곡 소개
바흐는 두 성부로 ‘노래하듯 연주하는 법’을 가르치려고 15곡의 2성 인벤션을 썼고, 정서본은 1723년 것이에요. 아들 빌헬름 프리데만을 위해서도 준비했어요.
여덟 음짜리 주제가 오른손에, 이어서 왼손에, 뒤집히고 조를 바꿔 나타나며 곡 전체가 여기서 자라나요.
연습 방법
- 주제를 익히고, 악보에서 돌아올 때마다 찾아보세요.
- 한 손씩, 그다음 두 손을 천천히. 두 성부는 똑같이 중요해요.
- 가벼운 스타카토 아니면 레가토? 둘 다 괜찮지만, 하나를 정해 일관되게.
- 앱으로 느린 속도부터, 점점 빠르게.
무료 악보
첫 페이지입니다. 전체 악보(PDF)는 Mutopia Project에 있습니다(CC BY-SA 3.0, jeff covey 판). Piano Learning 앱에서는 연주하면서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인벤션은 초보자용인가요?
연습곡이에요. 1번은 ‘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음악 노트’의 미뉴에트 다음에 많이 배우는 곡이에요.
‘2성’이 무슨 뜻인가요?
손마다 하나씩, 독립된 두 선율선이라는 뜻이에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