곡 소개
1839년에 완성된 24개의 전주곡 Op. 28의 15번이에요. 별명은 쇼팽이 붙인 게 아니라, 마요르카섬 발데모사 수도원에서 보낸 비 오는 밤에 대한 조르주 상드의 회상에서 왔습니다.
반복되는 내림가음이 곡 전체를 꿰뚫고, 올림다단조의 중간 부분에서는 올림사음이 되어 분위기가 극적으로 바뀌어요.
연습 방법
- 반복되는 음은 가볍고 일정하게. 주인공이 아니라 배경이에요.
- 첫 부분 멜로디를 노래하면서 따로 익히세요.
- 중간 부분은 두꺼운 화음과 큰 크레셴도. 따로, 천천히 연습하세요.
- 앱에서 곡을 네 부분으로 나누고, 더 쉬운 앞뒤 부분부터 시작하세요.
무료 악보
첫 페이지입니다. 전체 악보(PDF)는 Mutopia Project에 있습니다(퍼블릭 도메인, Magnus Lewis-Smith 판). Piano Learning 앱에서는 연주하면서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왜 ‘빗방울’인가요?
빗소리처럼 들리는 반복음 때문이에요. 이름은 쇼팽이 아니라 조르주 상드의 이야기에서 왔어요.
어느 정도 실력이 필요한가요?
중급이에요. 처음과 마지막 부분은 쉽고, 중간 부분은 더 많은 힘과 조절이 필요해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