곡 소개
사티가 1888년에 발표한 3개의 짐노페디 중 한 곡이에요. 악보에는 Lent et grave(느리고 무겁게)라고 적혀 있어요.
1번처럼 왼손이 낮은 음과 화음을 번갈아 치고 그 위로 멜로디가 천천히 흘러요. 1897년 드뷔시가 관현악으로 편곡했어요.
연습 방법
- 낮은 음과 화음 사이의 왼손 도약이 유일한 진짜 어려움이에요. 따로 연습하세요.
- 멜로디는 레가토로 노래하듯, 화음보다 조금 크게.
- 페달로 낮은 음과 화음을 잇고, 마디마다 바꾸세요.
- 1번을 이미 안다면 익숙하게 느껴질 거예요. 패턴이 같아요.
무료 악보
첫 페이지입니다. 전체 악보(PDF)는 Mutopia Project에 있습니다(퍼블릭 도메인, Evin Robertson 판). Piano Learning 앱에서는 연주하면서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1번과 무엇이 다른가요?
패턴은 비슷하지만 3번은 단조이고 더 어두운 성격이에요.
초보자에게 맞나요?
네, 1번처럼 느리고 음이 적어요.

